남평오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도심 한가운데 무등산, 영산강 같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더불어 도심의 녹지를 확대하여 친환경북구를 만들어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남 예비후보는 영산강 수변구역 습지의 보존과 활용에 대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도심 아이들의 자연학습과 가족쉼터 등으로 활용되는 것이 옳다고 주장했다.
남 예비후보는 무등산과 영산강을 끼고 살아가는 북구를 지속가능한 생태환경도시로 만들어 누구라도 살고 싶은 따뜻한 도시로 만들고 싶다고 주장했다.
남 예비후보는 오는 20일 오후 2시 북구 두암동 무등 도서관 사거리에 위치한 사무소 개소식에서 친환경 북구민 선언을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