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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꿀염지치킨으로 이뤄낸 성공창업 본보기 ‘위드락’

20일까지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 참가해 관람객 맞이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03/19 [17:04]
벌꿀이 몸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특유의 진한 단맛 때문에 단일메뉴로 먹거나 자주 먹기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벌꿀을 대표 간식메뉴인 치킨과 함께 먹을 수 있다면 그 맛은 어떨까?
 
치킨전문점 위드락에서는 천연벌꿀로 염지한 치킨메뉴 맛볼 수 있다. 벌꿀도 보통 벌꿀이 아니다. 한국양봉농협이 보증한 천연벌꿀로 10여 가지의 유기산이 함유돼 있으며, 누린내도 제거한다. 이러한 벌꿀을 사용한 위드락치킨은 기존의 치킨보다 훨씬 고소하며 부드럽다.
 
특히 꿀벌이 벌집 입구에 만드는 천연항생제 ‘프로폴리스’ 성분으로 면역력 강화 메뉴로 꼽히기도 했다. 고객건강까지 생각한 메뉴들 덕분에 위드락은 웰빙치킨 브랜드 대표주자로써도 명성을 높이고 있다. 
 
▲ 위드락     © 김성민 기자
이 외에 100% 국내산 냉장육계 사용, 트랜스지방 없는 프리미엄급 카놀라유 사용 등으로 웰빙치킨 프랜차이즈로서 불릴 수 조건들을 완성하고 있다. 
 
이처럼 ‘웰빙’과 ‘맛’이라는 경쟁력을 확보한 위드락에 치킨집창업, 호프창업, 치킨호프창업 등을 준비 중인 창업자들이 관심을 쏟는 것도 자연스럽다. 지난 18일부터 열리고 프랜차이즈박람회는 위드락창업에 대한 창업자들 호응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되고 있다.
 
창의관에 자리잡은 위드락 부스에는 창업 관계자 및 예비창업자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는 것. 방문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도 진행 중이어서 폐막날인 20일까지 더욱 많은 사람들이 위드락 부스를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위드락 치킨체인점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절차 등을 알고 싶다면 오는 22일 월요일 사업설명회에 참가해 보자. 오후 2시부터 열리는 성공창업설명회는 프랜차이즈 업종전환희망자, 생계형창업자, 호프전문점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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