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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채∙양형일' 광주시장 예비후보 정동채 후보로 단일화

광주시민과 함께 창조적 문화경제도시·따뜻한 복지공동체 실현할 것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3/21 [23:11]
 

 

 

정동채 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는 “ 「정동채∙양형일 후보의 단일화 합의정신」에 따라 광주시민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정동채 후보로 단일화」가 이뤄졌다” “단일화를 이뤄주신 광주시민과 양형일 후보께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두 후보는 함께 힘을 합쳐 「창조적 문화경제도시,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실현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21일 “이번 단일화를 통해 위기의 광주경제를 살리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는 정동채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하고 “문화로 광주를 살리고 15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청년실업을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정 예비후보는 “이번에 선출되는 광주시장은 광주정신을 계승하고 민주평화개혁세력을 비롯해 광주시민 전체를 아우르는 화합과 통합 그리고 소통의 리더십이 요구된다”고 말하고 “그 적임자가 바로 저 정동채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밝히고 싶다.”고 주장했다. 

 정 예비후보는 “김대중∙노무현 두 분 대통령의 비서실장을 역임하면서 배운 창조적 리더십으로 광주미래 발전을 책임지겠다는 소신”을 밝히면서 “광주시민과 양형일 후보님을 비롯한 지지자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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