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숲 리가는 지하2층∼지상15층 규모로 주택형은 59㎡∼110㎡형(전용면적)으로 구성돼 있다. 전용면적 59㎡ 81가구, 84㎡ 210가구, 110㎡ 90가구 등 3개 평형 12개 타입이다.
또 단지 바로 옆에 18만㎡의 대규모 녹지공원인 '중랑 나들이숲'이 조성돼 있고 가족공원 및 생태 역사 테마공원 등이 조성돼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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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어 풍부한 개발호재도 누릴 수 있다.
동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는 상대적으로 발전이 더뎠던 서울 동북권을 중랑천을 중심으로 경제, 문화 기능을 확충하고 도시를 재정비하는 도심재생 프로젝트다.
서울시는 2020년까지 18조원을 투입해 중랑천에 주거지와 일체화된 수변공원을 조성하고,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를 조성하는 등 중랑구 일대를 수변문화를 대표하는 공간으로 재탄생 시킬 계획이다.
특히 '중랑숲 리가'가 자리잡고 있는 중랑구 망우동 일대는 최근 서울시가 발표한 '상봉 재정비 촉진지구계획'에 따라 동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전략 거점으로 개발될 예정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교통여건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및 간선도로망 확충이 예정돼 있으며, 중앙선인 망우역과 양원역이 운행 중이다. 또 7호선으로 환승 할 수 있는 신상봉역이 내년 중 개통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2013년 중랑구~구리간 용마터널, 2014년 청량리~신내간 경전철 개통 등도 예정돼 있다.
한편 lig건설 '중랑숲리가'는 청약통장과 관계없이 분양 받을 수 있고 선착순 동호지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nat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