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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의원은 “농수산물을 생산만하는 것으로는 부가가치가 높지 않다”면서 “농수산업진흥공사는 생산뿐 아니라, 가공, 포장, 저장, 유통, 판매(수출포함)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는 첨단산업으로 육성해가야 하고, 그래야만 일자리와 소득창출도 발생한다”고 말했다.
주 의원은 “현재 주택용지, 산업용지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전남개발공사의 규모를 축소하면서 출자금을 확보하면 많은 예산을 들이지 않고도 가능하다”면서 “농수산진흥공사가 설립하면 농어민 소득창출은 물론 관련 일자리도 늘어난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이 공사의 설립을 통해 향후 4년 이내에 농수산물 수출 1위를 달성할 수 있다”면서 “농어가 소득을 도시근로자 가구소득 수준으로 향상시켜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