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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충남도가 올해부터 학교급식에 사용될 친환경농산물 구입비로 지난해 115억 원보다 35억 원(30.4%)이 늘어난 150억 원을 지원하는 등 지자체의 친환경 급식 매입 규모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면서 “전남도의 특장을 살려 지역별 생산자 조합과 도가 연계한 ‘무상급식 마케팅본부’를 설립, 급식시장 실태조사와 활로 개척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급식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식재료 공급 뿐만 아니라 농어촌 체험학습, 친환경 농업현장 체험 등 각종교육프로그램과 연계해야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면서 “일단 무상급식 수발주 정보시스템을 도입하여 품목별 예상 출하량과 개별학교의 주문량을 정확히 파악,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무상급식의 일차적인 수혜자인 농산어촌 초중고 대상 전남 농산물 홍보단 운영 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마케팅 방안을 모색하자”고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