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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동영상] 자유선진당 지상욱 대변인

문흥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3/26 [09:19]

 


 

[브레이크뉴스=문흥수 기자] “국민들의 새로운 꿈과 미래를 위한 ‘낡은’ 정치에 대한 도전을 기대해보세요!” 

자유선진당 지상욱(45) 대변인의 정치가로서의 꿈은 소박하면서도 야무졌다. 대변인으로서 자유선진당의 가치와 철학 또 정책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반대로 국민의 목소리를 잘 듣고 당에 전달하는 기본 역할을 성실히 수행함으로써 더 나아가 큰 꿈과 희망을 국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싶다는 욕심은 그가 세운 정치인의 ‘제1의 원칙’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핵심 연구원으로 활동하다 돌연 정치가의 길로 들어서기까지…. ‘정치가’로서 그만큼의 굳은 의지와 신념으로 국민들에게 ‘새 인물, 새 정치, 새 희망’을 안겨주고 싶다는 게 바로 ‘정치인 지상욱’이 품고 있는 큰 꿈인 것. 아직은 국민 탤런트였던 ‘심은하씨의 남편’이란 타이틀이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지만, 남녀노소를 불구하고 전 세계인이 애용하는 ‘청바지’처럼 시간이 흐를수록 멋있고 질긴 정치를 하고 싶다는 지상욱 대변인의 모습에서 이미 ‘누구의 남편’이란 타이틀은 더 이상 어울리지 않았다.
 
자유선진당 한 관계자는 지상욱 대변인을 두고 이렇게 표현한다. “항상 곁에 두고 싶은 사람”이라고. 평범하고 짧은말이지만, 사실 누군가에게 이런 사람으로 인식될 수 있다는 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 이런 의미에서 당내 지상욱 대변인의 존재는 ‘가치‘를 논할 수 없는 말 그대로 ‘일상’인 셈. 정치에 대한 ‘야무진’ 의지를 반영하듯 새하얀 와이셔츠에 낡은 청바지차림이 너무도 잘 어울렸던 지상욱 대변인. <브레이크뉴스>는 지난 24일 오후 5시 여의도에 위치한 자유선진당 당사에서 ‘정치인 지상욱’에 대한 꿈과 열정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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