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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지사는 이날 오후 대리인을 통해 전남선관위에 후보 등록을 마친 뒤 다음날 오전 민주당 목포 지역위원회 사무실 방문을 시작으로 전남지역 12개 지역위원회를 돌며 당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박 지사는 이 자리에서 “민주당이 어려운 고비속에서도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 할 수 있었던 것은 민주당을 생각하며 지켜온 당원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이번 도지사 경선에서도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치러 전남을 이끌 진정한 후보를 선택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자”고 강조할 예정이다.
박 지사는 “이번 지방선거는 민주당 집권 기반을 만드는 중요한 선거라며 전남에서부터 민주당을 살리고 희망 찬 전남을 만들 진정성 있는 후보를 뽑아 앞으로 다가올 총선은 물론 대선에서도 민주당이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데 당원들이 힘을 모아 다함께 나서자”고 지지를 당부할 계획이다.
박 지사는 다음주 목포 하당에 예비후보 사무실을 열고 필승을 결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