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남평오 ‘사회적 가족화’로 풀자

남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 행복한 도시공동체 시작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3/27 [11:14]
남평오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26일 북구관내의 노인정을 방문, 고령화 사회의 문제와  해법에 대한 논의를 하는 자리를 가졌다.

남 예비후보는 이날 노후대책이 없이 노후를 맞이한 어르신들의 문제, 노인 일자리 마련의 문제, 건강을 유지하는 문제 등에 대하여 사회적 책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남 후보는 지속적인 노인 일자리를 창출을 위해 시니어 클럽과 어르신 중심의 사회적 기업 등의 경제 일자리와 국제행사의 자원봉사, 숲과 역사 해설 같은 활동적 일자리를 위해 노인취업 데이터 뱅크를 설립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와 겨울철 난방비 지원, 집수리와 더불어 다양한 자원봉사 도우미 양성에 행정의 의지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반드시 사회적 가족의 틀을 만들겠다고 했다.

남 후보는 세대 간의 소통과 연결을 위해 지역안의 어르신들의 경륜과 지혜를 핵가족 시대의 아이 돌봄이 사업과 연결하는 ‘사회적 가족화’가 행복한 도시공동체 해법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