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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평오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 6차 매니페스토 공약발표

“장애 없는 세상은 우리사회의 사회적 장해를 허무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3/28 [20:34]
남평오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28일 북구 두암동 무등 도서관 사거리에 위치한 선거 사무소에서 매니페스토 6차 공약을 발표했다.

남 예비후보는 선천적 장애와 사고를 통해 후천적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는 우리 이웃에 대하여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 정책 보좌관으로 일하면서 깊이 성찰하고 문제의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을 했으며 이제 북구청장이 되면 지자체의 단위에서 사회적 장해부터 해결하는 노력을 하겠다고 주장했다.

남 예비후보는 장애우들은 이동의 불편함과 더불어 구직의 어려움으로 생활의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얘기하고 우선 인도의 턱을 낮추는 일과 공공 건축물의 설계에서부터 장애우의 이동을 배려하는 인본디자인을 실행해야 하고 취업을 알선하는 박람회 유치와 다양한 직업교육과 장애우 채용기업의 유치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장애우들의 경우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찾아가는 의료, 이미용과 목욕 서비스를 확대하고 자원봉사자의 활동에 대해 봉사활동누적 게이지를 만들어 봉사 품앗이로 정착 되도록 행정적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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