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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스토리 토리또와, 소자본창업 사업설명회 실시

서울지역 연달아 오픈, 소자본창업아이템 중 단연 눈에 띄어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3/29 [13:34]
토리또와가 신규매장을 연일 오픈하며 서울지역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노량진점, 신림고시촌점을 오픈한 토리또와는 4월에는 강서구 가양역점, 성남 을지대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의정부 신곡점과 노원구 상계점도 계약을 마쳤으며 지방에는 부산 남천점과 울산 창원 남양점, 울산 복산 1호점도 오픈 계획이다.
 
이러한 가맹점 오픈의 발맞춰 더 많은 정보를 예비창업자들에게 전해주기 위해 맛있는 스토리 토리또와(대표 양주원, www.torytowa.com)가 오는 30일(화) 오후2시에 3+창업투데이 비전홀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토리또와는 캐릭터가 프린터 된 토스트와 흑미, 밀 도우로 만든 웰빙 씬 피자를 한 매장에서 판매하는 복합 브랜드로 기존에 찾아볼 수 없었던 신선함을 통해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
 
보는 즐거움과 맛의 감동을 고객들에게 전해주고 있는 복합매장 브랜드인 토리또와는 33.3㎡(10평) 기준 3,800여 만 원의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며 복합매장이라는 차별화로 외식업의 새로운 블루오션을 개척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캐릭터가 프린팅 된 토스트는 사자, 원숭이, 토끼, 곰, 돼지 등 다양한 동물이 그려져 있으며 각자 토라이온, 키토, 빗토, 베토, 피토 등 재미있는 이름을 붙여 고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얇고 바싹 한 슈퍼씬 피자는 느끼한 맛을 싫어하는 중 장년층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에게 호응이 높다. 또한 노화예방과 피부미용에 효능이 있는 흑미 도우를 사용해 밀가루를 꺼려하는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가격은 슈퍼 씬 피자와 흑미 스크린 피자로 1만~1만3,000원 대 이며 토스트는 1000원 대부터 다양하다.
 
게다가 2개의 브랜드를 복합으로 판매하고 있어 고객층의 분포도가 넓고 가격대도 다양해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또한 5평~10평의 소규모 매장에서 주로 테이크 아웃과 배달로 진행되니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회전율도 높아 손님들 반응도 좋다.
 
현재 전국적으로 ‘토스토리’ 25여 개 매장, ‘또띠와’ 22개 매장, 토리또와 10 여 개 매장이 운영 중이며 최근 서울지역에 진출해 가맹점을 늘려가고 있다.
 
<토리또와> 사업설명회
◈ 일시: 2010년 3월 30일(화) 오후 2시
◈ 장소: 3+창업투데이 비전홀 (역삼동 795-37 파인하우스 2층)
◈ 홈페이지: www.toryto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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