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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희망연대 합당 등으로 추가공모가 진행 중인 상태이지만 공천후보자 추가공모가 가능한 지역은, 전국 16개 시·도당에 선거구별 신청자가 없거나, 의원정수보다 신청자의 수가 부족한 지역으로 한정한다는 중앙당의 발표 내용에 근거해 4명의 신청자가 있는 김천시 다 선거구에 대해 기존의 후보 4명에 대하여 여론조사 등을 통한 재차 심사를 한 후 순번을 정하여 추천해 달라는 뜻을 공문을 전달했다.
김용대 위원장은 이에 따라 이날 오후 5시 긴급히 위원회를 소집하여 다선거구 후보에 대한 재심사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의 철저한 공천 불개입 원칙은 이로써 확고부동한 것으로 재확인된 셈이며 국회의원의 공천개입 논란을 겪고 있는 일부지역과 상당한 대조를 이뤘다.
경북 = 정창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