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가사를 병행해야 하는 주부들이 창업시장에 뛰어들어 성공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사회생활 경험이 거의 없는 전업주부들은 일이 있다 하더라도 가까운 곳의 슈퍼나 대형할인점의 아르바이트, 식당의 파트타임 등 급여가 적거나 몸이 고된 일들이 전부다.
물론 기존 직장여성들의 경우도 결혼 및 출산으로 인해 일을 그만둬야 하는 상황이 대부분이고, 재취업 또한 쉽지 많은 않은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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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주부 등 여성창업자들이 요즘 관심 갖는 창업아이템의 조건은 자본, 교육, 기술 등의 최소화가 관건이다. 이 같은 분위기 속 집으로 직접 방문해 헤어 및 메이크업을 해주는 ‘출장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주부들 사이에서 관심창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메이크업 담당자가 각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기 때문에 점포 및 인테리어 비용 등의 창업비용이 필요 없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창업 시 대부분 매장운영에 매달려야 하는 타 창업아이템에 비해 가정에 대한 소홀함도 없을뿐더러, 정해진 예약 손님들만을 체크해 메이크업을 진행하면 되기 때문에 일 또한 훨씬 능률적이다.
‘직접 찾아가는’ 출장 서비스를 시작한지 5년, 고객들의 만족으로 이뤄낸 대표 출장메이크업 전문업체 김영식 연예인 헤어&메이크업(http://www.kimyoungsik.com)에는 앞서 말한 이유들로 주부들의 창업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특히 이 곳의 김영식 원장 또한 현재 27개월의 딸아이를 둔 엄마인 동시에 메이크업 아티스트 겸 스타일리스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 예비창업자들의 신뢰가 높다.
김영식 연예인 헤어메이크업은 완벽한 창업지원 및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놓고, 전문적인 주부창업자들 창업 교육 및 사후관리에 주력하고 있다.
3개월간의 집중교육으로 진행되는 김영식 원장의 특별교육 이수 후 창업 테스트에 통과한 수강생들에게는 이 곳에서 고객들을 직접 연결해주며, 예약제로 근무도 가능해 평일 및 주말 근무 스케줄을 짜는데도 효율적이다.
김영식 원장은 “창업 교육을 이수한 출장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주1~2회 근무로 150만원 이상의 월수입을 올릴 수 있다”며 “결혼 여부를 떠나 메이크업에 관심 있는 여성들에게도 큰 인기가 있는 직업”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