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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와 토스트의 만남 ‘토리또와’, 돋보이는 소자본 창업

불황 속 서민형 창업, 지금이 적기다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4/09 [15:16]
요즘 창업 시장은 서민형 창업이 대세다. 경제가 힘들다 보니 소비자들이 자연스레 지출을 줄이고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불황 속 서민형 창업 아이템’이 뜨고 있다.
예비창업자들도 소자본으로 창업으로 리스크를 줄이고 손쉽게 운영할 수 있는 서민형 창업을 선택하는 수가 늘고 있다. 창업의 고민이 늘고 있는 지금 시기에 오히려 과감히 서민형 창업을 선택해 틈새 시장을 개척하며 성공하는 창업자들도 많다.
 
▲  토리또와 전속모델  개그맨 허경환 © 이 준 기자
맛있는 스토리 토리또와(대표 양주원,
www.torytowa.com)는 최근 서민형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아이템 중 하나다.
 
현재 창업 시장은 분식점 창업, 국수집 창업, 막걸리 전문점 등이 인기를 얻고 있지만 토스트와 피자 브랜드가 합쳐진 복합 브랜드 토리또와는 새로운 포지셔닝에 성공하며 창업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다.
 
토리또와는 캐릭터가 프린터 된 토스트 전문점 ‘토스토리’와 흑미, 밀 등 웰빙 도우로 만들어진 피자 전문점 ‘또띠와’가 만난 복합 브랜드다.
 
전국적으로 ‘토스토리’ 25여 개 매장, ‘또띠와’ 22개 매장, 토리또와 10 여 개 매장이 운영 중이다. 최근 노량진점, 신림고시촌점에 이어 가양역점, 을지대점이 4월 오픈 예정이며 부산 남천점, 창원 남양점, 울산 복산1호점, 의정부 신곡점, 노원구 상계점의 계약을 마친 상태다.
 
토리또와의 캐릭터가 프린팅 된 토스트는 사자, 원숭이, 토끼, 곰, 돼지 등 다양한 동물이 그려져 있으며 각자 토라이온, 키토, 빗토, 베토, 피토 등 재미있는 이름을 붙여 고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 이번에 새롭게 오픈하는 토리또와 가양역점.     © 이 준 기자
 

얇고 바싹 한 슈퍼씬 피자는 느끼한 맛을 싫어하는 중 장년층과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에게 호응이 높다.
 
또한 노화예방과 피부미용에 효능이 있는 흑미 도우를 사용해 밀가루를 꺼려하는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가격은 슈퍼 씬 피자와 흑미 스크린 피자로 7,000원~1만3,000원 대 이며 토스트는 1000원 대부터 다양하다.
 
게다가 2개의 브랜드를 복합으로 판매하고 있어 고객층의 분포도가 넓고 가격대도 다양해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다.
 
5평~10평의 소규모 매장에서 주로 테이크 아웃과 배달로 진행되니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회전율도 높아 손님들 반응이 좋다.
 
또한 토리또와는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인 개그맨 허경환과 전격 모델 계약을 체결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허경환의 밝고 경쾌한 이미지와 토리또와의 브랜드 콘셉트가 맞아 떨어지며 큰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보는 즐거움과 맛의 감동을 고객들에게 전해주고 있는 복합매장 브랜드인 토리또와는 33.3㎡(10평) 기준 점포비 제외하고 3,800여 만 원의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토리또와> 사업설명회
◈ 일시: 2010년 4월 13일(화) 오후 2시
◈ 장소: 3+창업투데이 비전홀 (역삼동 795-37 파인하우스 2층)
홈페이지: www.toryto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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