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에 봄이 활짝 피었습니다!
sk텔레콤의 생각대로t는 그랜드테이블협회와 함께 오는 18일까지 <레스토랑 위크앤티(week&t)>를 개최, 레스토랑을 찾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봄을 선사한다.
특히 4월을 맞아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플라워 가든’을 컨셉으로 한 다양한 플라워아트를 레스토랑에 전시, 색다른 볼거리로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레스토랑 위크앤티는 그랜드테이블협회가 2006년부터 t와 함께 보다 새로워진 문화주간을 만들기 위해 기획했다”며 “t와 함께하는 색다른 레스토랑 문화를 제공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레스토랑 위크앤티에는 국내 유명한 플로리스트 9명이 t와 콜라보레이션해, 다양한 플라워 아트웍을 15개 레스토랑에서 선보였다.
생각대로t의 아이덴티티인 레드와 오렌지 컬러가 반영된 꽃을 모티브로, 레스토랑 안의 플라워 가든을 구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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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레스토랑 위크앤티에 참여한 t고객 선착순 3600명에게는 티셔츠와 발렛파킹 무료 서비스권(행사기간 중 유료 발렛파킹을 실시하는 레스토랑)을 무료로 나눠준다.
sk텔레콤 관계자는 “레스토랑 위크앤티가 봄 나들이를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레스토랑 속 봄의 가든을 체험하는 기회로 사랑을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흥미로운 문화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