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이요? 인테리어, 홍보 그런 거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고기가 맛있고 좋아야 손님이 늘지요. 또 손님이 아무리 많이 와도 남는 게 있어야 매출도 있는 겁니다.” 대한민국 대표소고기 브랜드 ‘우마루’를 운영 중인 한 점주의 말이다.
개인창업으로 고깃집을 운영하다 매출부진으로 폐업을 결정하고, 프랜차이즈 ‘우마루’ (대표 김상철, www.marufc.co.kr)로 새 출발해 매월 3~4천 만원을 웃도는 매출을 올리고 있다는 그는 개인창업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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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품질과 가격경쟁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외식업에 종사 중인 이들이 겪는 필연적인 딜레마다. 개인창업 대신 값비싼 가맹비를 지불하며 프랜차이즈창업을 선택하는 창업자들은 반드시 이 딜레마를 현실적으로 해결해 주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선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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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의 경우, 신선하고 맛 좋은 고기를 저렴하게 팔면 성공할 수 있다.
소고기전문 프랜차이즈 ‘우마루’는 호주 현지에서 1등급 청정 소고기만을 선별 수입해, 한우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맛과 품질을 자랑한다.
또한 경기도 하남에 대단위 물류센터를 구축하고 제주도까지 공급이 가능한 안정적인 물류 공급 시스템을 통해 유통단계를 축소하고 공급가격을 낮추어 매장 수익률을 높이고 있다. 샤브샤브, 안심, 소갈비살 등 주요메뉴를 180g 1인분 기준 8000원∼1만원의 저렴한 가격, 최상의 품질로 판매해 고객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실제 창업자들의 높은 신뢰와 고객들의 끊임없는 지지를 얻고 있는 실속형 창업아이템, 대한민국대표 소고기전문점 ‘우마루’의 창업비용은 99㎡(30평) 기준, 8천 만원 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