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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에는 가족 손 잡고 외식 즐기세요~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04/14 [15:05]
4월도 어느덧 중순으로 접어든 가운데 따뜻하고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제법 봄다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추운 날씨 탓에 집 안에서만 여유시간을 보냈다면 이젠 아이부터 어른까지 가족끼리 손을 잡고 외식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온 가족이 좋아하는 간식의 대명사는 바로 ‘치킨’을 꼽을 수 있다. 쫄깃한 육질과 고소하고 달콤한 양념이 바로 남녀노소를 불문한 인기의 비결. 성인들의 경우 맥주 한잔과 곁들이는 치킨의 담백함은 일상의 작은 낙일 정도.
 
대한민국 대표 간식 치킨은 인기에 발맞춰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 맛에 건강까지 더해 고객들을 찾는 것은 기본이다. 치킨호프전문점 예스치킨이 선보이고 있는 다양한 치킨 메뉴 역시 건강한 맛으로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예스치킨이 선보이는 ‘황토크런치 치킨’은 기름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치킨 특유의 느끼함이나 기름기를 찾아볼 수 없다. 구운치킨임에도 불구하고 후라이드치킨처럼 표면이 바삭거려 고소한 맛을 자랑한다. 
 
▲  예스치킨   ©
비결은 바로 황토구이기다. 황토구이기는 다량의 음이온과 원적외선 방출해 닭의 표면을 바삭하게 익혀주며 잡내가 없어 음식을 가리는 아이들도 쉽게 먹을 수 있다. 또한 몸에 좋은 미네랄이 함유돼 있어 건강간식으로 안성맞춤이다.
 
혹시나 기름에 튀겨내 트랜스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함유돼 있지 않을까 걱정하는 부모들의 고민을 황토구이기로 덜어낸 것. 게다가 웰빙음식로 대표되는 ‘슈퍼푸드(녹차, 대두, 귀리, 콩, 호박, 오렌지 등)’를 치킨과 소스에 이용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고객건강을 생각한 세심함이 엿보인다.  
 
예스치킨 관계자는 “날이 풀리면서 가족단위로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슈퍼푸드와 황토구이기를 사용한 치킨으로 아이들에게도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건강간식 이미지가 더 해진 것이 인기비결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주말, 가족 모두가 모여 치킨으로 건강도 지키고 도란도란 담소를 나누며 이야기 꽃도 피워보자. 가족이 얼굴을 맞대고 함께 하는 시간이야 말로 지친 일상 속 큰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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