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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수) 오전 ‘타이탄’은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서 23.71%의 예매 점유율을 기록하며 3주 연속 예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 또한 티켓링크 41.54%, cgv 33.8%, 인터파크 24.03%, 맥스무비 22.21%의 예매율을 기록하고 네이트 영화 등 영화예매 관련 주요 사이트에서도 마찬가지로 1위에 올랐다.
‘타이탄’은 3주차인 금주 평일에도 5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여전히 뜨거운 흥행 열기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통합전산망 기준으로 개봉 13일 만에 200만 명의 관객을 동원, 파죽지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3주 연속 예매순위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미루어 볼 때 금주 주말에도 역시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타이탄’은 자신들의 권위에 도전한다는 이유로 인간 세상을 멸하려는 신들의 횡포에 맞서 세상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나타난 영웅과 신들의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트로이’, ‘300’ 제작진의 2010년 최고 야심작으로 페르세우스의 모험과 타이탄족의 멸망, 신들과 인간의 전쟁이라는 그리스 신화의 매혹적인 스토리를 할리우드의 기술력으로 완성시켰다. 개봉 이후 상상을 초월하는 신화 속 크리쳐들, 올림포스 산과 지옥의 구덩이를 오가는 방대한 스케일, 인간과 신들의 전투 장면 등 거대한 스펙터클과 샘 워싱턴, 리암 니슨, 랄프 파인즈, 젬마 아터튼 등 배우들의 호연 등이 조화된 최고의 오락영화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남성과 여성, 2, 30대 주요 관객층과 10대 청소년과 40대 이상의 중장년 층까지 전 연령층을 사로잡으며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3d와 함께 2d 버전의 일반 상영방식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