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김강식 후보가 37.41%로 2위를 얻었고, 배성기 후보는 22.42%를 얻는데 그쳤다.
이와 함께 중앙전문배심원단의 투표에서는 김강식 후보가 오현섭 후보를 앞질렀다.
김 후보는 71표(44.10%)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오현섭 후보가 57표(35.40%)로 2위를 달렸고 배성기 후보는 33표(20.50%)를 얻는데 그쳤다.
또한 당원전수 여론조사에서는 오현섭 후보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오 후보는 1690표(44.95%)를 얻어 1위를 차지했고 다음으로 김강식 후보가 1155표(30.71%)로 2위를 획득, 배성기 후보는 915표(24.34%)를 얻는데 그쳤다.
한편 민주당 여수지역 당원전수 여론조사는 지난 15일부터 양일간 실시됐다.

여수=김현주기자 newsk@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