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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브러쉬로 초스피드 메이크업 해볼까

엘리시스 나노브러쉬, 화장품만 바꾸면 반영구적 사용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4/28 [11:27]
▲ (주)네츄럴웍스의 엘리시스 나노브러쉬     © 이대연 기자
여성들이 매일 하는 화장 가운데 가장 어려움을 토로하는 부분은 자연스러운 피부톤을 표현하는 파운데이션이다. 밀리거나 들뜨기 쉽기 때문에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노하우를 따라 시도해보지만, 번번히 실패하기 일쑤이다. 스펀지나 브러시를 이용해도 파운데이션을 얇고 균일하게 바르기는 어렵다.

 
몇 해전, 국내에서 뿌리는 파운데이션이 출시되어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가격적 부담이 큰데다 뿌리는 기능 외에 보습, 미백 등 본인이 원하는 기능을 갖춘 파운데이션을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도 지적돼 왔다.
 
(주)네츄럴웍스의 엘리시스 나노브러쉬는 뿌리는 파운데이션 기능을 갖춘 제품으로, 주입구에 파운데이션을 넣고 뿌리기만 하면 가장 자연스럽게 커버를 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허 받은 기술력으로 초스피드 메이크업은 물론, 손으로 바를 때처럼 뭉치거나 들뜨지 않아 차원이 다른 피부결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파운데이션 외에도 여름철 비키니 몸매를 강조할 수 있는 브론징 파우더나 비비 크림, 선크림 등 본인이 원하는 화장품을 투입만 하면 손쉽게 메이크업을 끝낼 수 있다. 현재는 한국콜마와 공동개발한 수용성 화장품을 사용할 수 있으며, 금년 상반기 중에 헤나문신과 네일아트에도 사용 가능한 제품을 출시할 계획이어서 화장품만 교체하면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현재 메이크업용 에어브러쉬는 미국에서 30~40만 원대의 고가에 판매되고 있지만 엘리시스 나노브러쉬는 한국에서 자체기술력으로 개발한 제품이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해외에 수출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추후에 스킨케어용으로 생콜라겐 화장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주)네츄럴웍스는 오는 29일부터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공연되고 있는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와 연계하여 엘리시스 에어브러쉬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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