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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카드, '가정의 달' 특별 이벤트 실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4/30 [09:57]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30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만원의 써프라이즈 – 가정의 달 특선 패키지' 이벤트를 다음달 1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가족과 함께하는 공연할인 행사 ▲프로야구 경기할인 ▲스파입장 할인행사 등으로 구성되며, 외환카드 전고객(체크카드 포함)을 대상으로 5월 말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할인 행사로는 팬양의 버블월드, 뮤지컬 '빨래' 입장권 1매 1만원 구매 및 어린이 난타 체험전 2매 1만원 구매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프로야구 경기 할인 행사는 sk와이번스와 롯데자이언츠 홈경기 진행시 입장권 2매 1만원 구매가 가능하며, 이천 테르메덴 스파 이용시 본인입장 1만원 및 동반 1인 입장요금 20%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외환카드 만원의 써프라이즈 행사를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갖기를 바라며, 향후에도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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