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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루아울렛, 이남욱대표 필두로 새로운 도전

자루아울렛 대전점 이은 아산점 9월 오픈 예정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4/30 [09:32]
▲ (주)자루아울렛의 이남욱 대표이사     © 이대연 기자
약 5000평 규모의 상업용지에 연면적 3000여 평에 이르는 대규모 아울렛. 총 120여 개 이상의 유명 브랜드를 저가에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쇼핑 포인트를 제공해 대전지역의 랜드마크이자 대표 아울렛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이곳. 바로 자루아울렛 대전점이다. 패션아울렛 자루(
www.vowsad.com, 대표 이남욱) 대전점 정식 명칭은 자루컴퍼니로 대전시 유성구 대정동에 2008년 11월 1차 오픈한 것에 이어 지난해 9월 10일 오픈한 아울렛이다.
 
이처럼 승승장구하고 있는 자루아울렛이 대표가 교체되며 눈에 띄게 발전하고 있다. 올해 3월 19일 주주총회를 열고 ㈜이큐스앤자루(구, 이큐스팜)의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는 이남욱 대표. 그는 코스닥 상장기업인 바이오업체인 ㈜이큐스앤자루(구, 이큐스팜)을 인수해 지분율 25.45%의 최대주주로 대표가 되었다.
 
그로 인해 올해 ㈜자루는 또 하나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충남•아산지역에 대지면적 약 25,000평의 초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그 곳에서 멀티사업을 신규로 런칭할 계획이다. 오랜 기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노하우와 경쟁력을 갖고 있는 스포츠와 아웃도어 분야에서 패션유통사업의 세계적 추세라고 할 수 있는 스포츠-아웃도어 멀티사업에 진출을 하는 것이다.
 
또 2010년 1월 별도법인인 ㈜자루컴퍼니가 경영권을 인수한 bio(신약개발) 및 it(자동화기기제조)업체인 코스닥 상장사 ㈜이큐스앤자루(舊 이큐스팜)에 멀티사업부를 신설하여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오는 9월에 오픈 예정인 아산에도 약 1,500평 규모로 스포츠-아웃도어 멀티샵 1호 점을 개점할 예정이다.

 
현재 멀티사업부 진출에 대하여 스포츠 및 아웃도어의 주요 브랜드업체들과의 협의가 거의 마무리 단계이며, 올해 아산의 1호 점을 필두로 하여 2015년까지 전국에 25개 멀티점포를 개설, 매출액 5,000억 원이라는 야심찬 계획을 갖고 있다.
 
이남욱대표는 "나를 비롯한 모든 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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