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시당은 1일 ‘비례대표 후보자추천위’를 열고 비례대표 시의원과 구의원 후보자를 확정했다.
시당은 광주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박경린, 이성일, 정병문, 정현애 후보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시당은 이날 발표된 명단을 토대로 오는 4일 오후6시 시당에서 비례대표 후보 순위 결정을 위한 상무위원회를 열고, 투표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시당은 또한 기초의회 비례대표 후보로 동구의회는 채명희, 강현주, 남구의회는 김용집, 고선아, 이미경, 한문덕, 북구의회는 전진숙, 김진열, 이효식, 김광래, 광산구의회는 박묘님, 양화승, 정 윤, 조영옥 후보를 각각 확정하고, 최종 비례대표 순위는 오는 3일과 4일 각 구 단위로 열리는 당무위원회에서 결정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