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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홀로 사는 노인 91명에게 목욕봉사

푸른 농촌 희망 찾기 운동으로 자립 의지 확산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5/06 [22:02]
 

 

 


 
전남 화순군 도곡면생활개선회(회장 이옥순) 회원들이 6일 도곡스파랜드에서 홀로 사시는 노인 91명을 대상으로 목욕봉사 활동을 실시 훈훈한 정을 전하고 있다.

이번 목욕 봉사는 ‘푸른 농촌 희망 찾기’운동 실천의 일환으로 농업인의 공동체적 자립심과 희망의지 확산을 위해 마련된 것.

‘푸른 농촌 희망 찾기’ 운동은 깨끗한 농촌 만들기, 안전 농․축산물 만들기, 농업인 의식 선진화 등 3대 실천과제를 추진, 단계별로 국민의식을 선진화하는 운동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조기혁 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푸른 농촌 희망 찾기’운동이 민간 농업인 단체 중심으로 꾸준히 자율 추진되어 농업․농촌의 지속적 발전의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이를 위해 맞춤형 교육을 꾸준히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 이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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