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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후보 “구례를 내륙 관광의 도시로”

지리산 역사문화 단지와 은퇴자 마을 조성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5/07 [10:36]
박준영 민주당 전남도지사 후보는 6일 “구례에 지리산 역사문화 체험단지와 은퇴자 마을을 조성, 내륙의 관광 거점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구례를 방문, 주민들과 만난 자리에서 “구례군 마산면 일원에 지리산 역사 및 생활체험관, 지리아트홀, 신화․전설관 등이 들어서는 지리산 역사 문화 체험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후보는 또 “구례만이 갖고 있는 깨끗한 환경과 풍부한 일조량, 다양한 먹을거리 등 천혜의 자원을 활용한 은퇴자 마을을 집중 조성, 도시민 은퇴자들이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박 후보는 이어 “지리산 야생화 등 전남만이 갖고 있는 새로운 비교우위 자연자원을 산업화하고, 친환경 자원을 활용한 가공․유통산업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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