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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 “노인정책의 연령기준 100세까지 확대 시급”

이 장성군수 예비후보 복지정책 재정비 주장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5/09 [23:20]
이청 무소속 장성군수 예비후보는 9일 보도자료를 내고 “앞으로 모든 국가 정책이나 지자체 정책수립의 노인 기준연령을 100세까지 확대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이청 예비후보는 자료에서 “장성군의 경우 60세 이상 노인층이 30%에 육박하고 있고 10년 이내에 인구의 40%가 고령층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진단하고 “길어지는 수명에 따라 농촌 지역의 모든 복지 정책이 100세까지를 기준으로 설정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청 예비후보는 이와 관련, “장성에 효사랑 실버종합복지타운을 건립, 노인들의 건강과 치유+여가와 노년 설계가 함께 이루어지도록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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