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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인과 함께하는 영어캠프 어떠세요?

윈스에듀케이션의 관리형 영어캠프, 학부모 사이에 입소문 추천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5/10 [10:15]
▲ 윈스에듀케이션의 영어캠프 모습     © 이대연 기자
여름방학이 다가오면서 각종 영어캠프들이 모집을 시작했다. 하지만 어느곳이 우리 아이에게 맞을지 선택하는 일은 쉽지 않다. 경험은 풍부한지, 교사진은 우수한지, 아이들에게 생기는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히 살펴보아야 성공적인 영어캠프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모든 점을 만족시켜 학부모 사이에서 확실한 영어 실력 향상 보장 등으로 입소문 추천이 자자한 관리형 유학전문 윈스에듀케이션이 여름방학을 맞아 ‘2010 summer camp’를 진행한다. 캠프는 미국에서 가장 살기좋은 캘리포니아에서 진행되며, 윈스커뮤니케이션이 직접 운영하는 기숙사에서 머물게 된다.
 
한국 학생들은 미국 크리스천 사립학교에서 운영하는 방학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때문에 미국 학생들과 동일하게 수업과 과제를 받는다. 이처럼 관광에 목적을 둔 것이 아닌 학생들의 영어 실력과 자신감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는게 윈스에듀케이션 영어캠프의 특징이다. 더불어 맞춤학습을 위해 학생의 실력에 맞는 교재를 자체 제작했으며 소수 정예로만 진행된다.
 
작년 윈스에듀케이션의 여름방학 영어캠프를 통해 초등학교 5학년의 자녀를 보냈던 이향숙씨는 “철저한 관리를 해주며, 방과후에는 영어 집중 과정을 통해 영어교육을 확실하게 해주니 아이를 믿고 보낼 수 있었다”며 “디즈니랜드,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비롯한 ucla 등의 명문대 방문도 할 수 있어 아이에게 소중한 경험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다양한 문화체험 및 영어활용의 기회를 보다 넓힐 수 있는 2010 summer camp는 5주 코스와 8주 코스가 마련되어 있으며, 5주 코스는 6월 20일까지, 8주 코스는 5월 10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윈스에듀케이션 홈페이지(http://www.winseducation.com)를 통해 알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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