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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는 창업아이템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이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0/05/10 [14:46]
화덕피자 전문점 루나리치,  요즘 뜨는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다.
 
▲ 루나리치     © 이소영 기자
슬로우 웰빙 라이프 실현을 통해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루나리치가 가맹점을 모집한다.
 
최근 본격적인 가맹점 사업을 시작한 ‘루나리치’는 이탈리아 피자 화덕의 독점 수입권을 갖고 있는 진산무역에서 런칭한 이탈리아식 피자 브랜드다. 지금까지 900여곳의 피자화덕을 백화점, 호텔, 레스토랑에설치, 컨설팅한 풍부한 경험이 ‘루나리치’의 장점으로 평가된다.
 
루나리치(
www.lunarich.co.kr)는 건강한 먹거리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해 화덕피자의 반죽과 피자, 파스타에 사용되는 모든 소스를 매장에서 직접 제조한 홈메이드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매장에서 직접 도우와 소스를 만드는 것이 불편해 보이지만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화덕의 불맛이 느껴지는 차별화된 피자맛은 요즘 소비자들의 건강식 개념과 맞아 떨어져 한번 먹어본 사람들의 반복 구매로 이어져 매출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를 반영한 듯 지난달 반포에 오픈한 반포래미안점은 오픈 이후 예상매출의 3배를 기록하고 있어 루나리치의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다.

 
 
퓨전포차의 중심, 홍합요리주점 홍가
 
▲ 홍가     © 이소영 기자

일반 주점과 달리 복고적인 인테리어와 세련된 디테일로 구성돼 눈길을 끌고 있는 홍가는 홍합 모양의 시골의 술집 풍경을 그대로 재현하고 있어 추억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홍가는 주력 메뉴인 홍합탕을 무한리필해주고 있어 주머니 가벼운 이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홍가에서는 커다란 양푼에 국물과 홍합이 한가득 담겨 나오는 홍합탕을 비롯해 각종 홍합요리들이 마련돼 있고 오리지널 홍합요리주점답게 실내 인테리어도 홍합 모양으로 꾸몄다.
 
홍가(
www.hongga.co.kr)는 “홍합탕 무한리필이라는 강점과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로 동종업계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해 높은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며 “소자본 창업으로 경쟁력 있는 창업아이템을 찾던 이들에게 홍가 창업은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가에서는 5월 12일 오후 5시 30분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므로 관심있는 예비창업자들은 참가하여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국밥체인점 진배기 할매순대국밥
 
▲ 진배기 할매순대국밥     © 이소영 기자

서민들과 함께하며 먹던 음식, 영양가 풍부하면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한국인과의 희로애락을 같이 해 온 국밥이라는 음식은 우리에게 단순히 허기를 때우는 것이 아닌 기쁨과 즐거움을 함께 주는 먹거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안양중앙시장에서 30년 이상 국밥집을 운영한 고정자할머니의 맛에서 유래한 돼지국밥을 경상도 지역의 입맛에 맞게 개량하여 대구 두류공원 앞에 두류점을 오픈하여 젊은 사람들과 어르신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진배기 할매순대국밥아직도 그 전통을 고수하고 있다.
 
진배기 할매순대국밥(
www.happy3500.co.kr) 은 여타 식당에서 농축원액을 받아 희석해 사용하는 육수조리법이 아닌 매장에서 한나절 이상 손수 육수를 뽑아내는 정성과 맛으로 승부한다.
 
무엇보다 여느 프랜차이즈 본사와는 달리, 가맹점주의 마진율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식재료 가격을 최대한 낮췄다. 본사에서는 입지선정부터 운영교육, 오픈 이후 사후관리까지 철저한 창업전략을 통해 예비창업주를 지원하고 있으므로 국밥집, 식당창업, 음식점창업,순대국밥 체인점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은 진배기 할매 순대국밥을 눈여겨볼만하다.

 

볏짚삼겹살로 입맛 사로잡는 도누가그릴
 
▲ 도누가그릴     © 이소영 기자

최근 맛의 차별화는 물론 창업의 안정성, 수익성을 확보하면서 예비창업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삼겹살 체인점 도누가그릴이 가맹점을 모집한다.
 
도누가그릴(
www.donugagrill.com)은 일반 볏짚삼겹살 업체들이 매장에서 초벌작업을 하는 것과 달리, 도누가그릴은 제조공장에서 가공된 제품을 공급받아 별도의 조리 과정이 필요 없다. 때문에 초벌작업에 들어가는 시간과 인력을 절감할 수 있는 것. 또한 자체 7단계 생산안전시스템을 거친 안전한 제품만을 생산하고 있다.
 
일반적인 삼겹살집과 달리 도누가그릴에서 제공되는 삼겹살은 모두 3센치의 두툼한 통삼겹살을 사용함으로써 고기를 구울 때 빠져 나오는 육즙의 손실을 최소화 하고, 고기를 씹을때 육질의 부드러운 식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 3센치의 두툼한 통삼겹살만 고집하고 있다.
 
특히 중앙 집중식 물류시스템을 통해 삼겹살에서부터 소스까지 업주가 따로 조리할 필요 없도록 완제품으로 공급하고 있다. 매장에서는 포장만 뜯어 바로 사용하면 돼 초보자도 쉽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
 
삼겹살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은 사업설명회에 참여하여 도누가그릴의 경쟁력에 관심가져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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