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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포차 NO.1 홍가만의 체험창업 프로젝트, 본격가동

0원의 창업비용으로 경험도 쌓고, 자심감도 얻고!

이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0/05/11 [01:58]
▲ 홍가     © 이소영 기자

대한민국의 샐러리맨은 수년 동안 허리띠를 졸라매도 집 한 채 갖기가 어렵다. 그렇다고 아이 교육비와 노후자금을 풀어 부동산이나 주식시장에 뛰어들 수도 없는 일. 뭔가 일은 해야겠기에 창업을 고려 중인데, 주변 사람들 이야기나 인터넷 자료를 검색하다 보면 확신보다는 두려움이 먼저 앞선다. 
 
홍가f&b는 이러한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0원의 체험창업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홍합요리 전문주점인 홍가의 여의도점 권미자 점주도 이 프로젝트를 통해 매장을 오픈했다.
 
“본사의 지원으로 영등포점과 홍대점에서 두 달간 실전운영을 해보고 큰 자신감을 얻었다”며 “나처럼 전업주부나 경험이 부족한 예비창업자들에게 직접 부딪혀 보고 창업계획도 세울 수 있는 이 프로젝트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현재 홍가 여의도점은 높은 월매출을 올리며 승승장구하는 홍가 식구가 되었다.
 
체험창업 프로젝트는 홍가 직영점의 현장실습을 통해 본인의 적성을 알아보고, 사전에 면밀한 계획을 세워 실패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자 기획되었다.
 
일체의 비용 없이 오픈과 마감, 고객반응, 조리법 등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실전 프로그램으로, 창업에 대한 자신감과 노하우를 쌓을 수 있는 홍가만의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특히, 주부나 퇴직자 등 창업에 대한 정보나 경험이 부족한 이들이라면, 0원의 자본금으로 부담 없이 현장경험을 해볼 것을 추천한다.
 
홍가는 홍합요리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주점답게 국내 최고의 홍합 서식지인 전남 여수와 양해각서(mou)를 체결, 매일 새벽 여수에서 직접 올라온 홍합으로 요리해 맛과 신선도가 일품이다.
 
홍합을 무한리필해주는 독특한 콘셉트로 사랑받고 있는 홍가의 홍대직영점은 월매출 1억 원이 넘는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인근 대학생에서부터 직장인, 부부 등 시원한 홍합을 즐기려는 다양한 고객층으로 매일 인산인해를 이룬다.
 
지난해 120호점을 돌파하고, 올봄에도 10여 개가 넘는 오픈매장으로 대형 프랜차이즈 못지않은 출점 수를 기록하고 있다.
 
체험창업 프로젝트 외에 가맹본부의 재무상황과 가맹금, 영업조건 등을 책자로 묶은 정보공개서도 제공하므로, 보다 투명한 창업정보를 얻을 수 있다.
 
홈페이지: www.hongg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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