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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한나라당 광주시장 후보는 11일 광주영유아일시보호소를 방문해 인력 및 예산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제5회 입양의 날을 맞아 일시보호소를 찾은 정 후보는 김재영 원장 등 사회복지사 등으로부터 근무환경과 시설 확충, 양육 등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원장은 “영유아일시보호소는 경노당과 달리 투표권을 가진 사람이 적어 선거때 입후보자들이 오지 않는데 정 후보가 찾아줘 감사하다”면서 “영유아 시설 개선 및 예산 지원, 입양문화 개선 등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요청했다.
정 후보는 “부인이 산부인과 의사여서 입양 및 미혼모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었다”면서 “영유아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전남 = 이학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