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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모공과 여드름 흉터에는 amts가 제격!
사춘기 여자아이들은 비록 여드름으로 울긋불긋하더라도 탱탱한 피부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모공이 그녀들의 특권이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넓어지는 모공은 안 그래도 슬픈 그녀들을 더욱 슬프게 한다. 모공이 커지면 화장품 찌꺼기 등 노폐물과 세균이 잘 침투하게 되어 여드름 등 여러 피부질환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하게 된다. 또한 피부가 거칠어 보이고 탄력이 없어지며 피부색까지도 칙칙해 보이게 된다. 한번 늘어난 모공은 줄이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적절한 시술이 필요하다. 모공을 줄이는 데는 amts가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6종류의 바늘이 진피층에 작용해 콜라겐 재생성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기 때문이다. 특히 표피층이 상하지 않기 때문에 호응이 높은 시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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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칙해진 피부톤은 프락셀로 해결하자!
봄, 여름 피부 관리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화사한 피부톤이다. 화장을 가볍게 하기 때문에 피부톤이 화사하지 못하다면 어두운 인상을 주기 쉽다. 피부톤이 칙칙해 지는 데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다. 기미와 잡티, 그리고 흉터가 그 원인이다. 이 모든 것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프락셀이다. 프락셀은 미세한 레이저를 피부에 조사해 자극으로 콜라겐을 형성하는 것이다. 기존의 레이저와는 다르게 피부 표피를 깎아내지 않기 때문에 표피와 진피를 동시에 치료할 수 있는 시술로 알려지고 있다. 콜라겐을 형성시켜주기 주름, 흉터, 색소성 질환이 한꺼번에 치료된다.
여성전문 시원여성의원 의료진은 “여름이 다가오면서 화사한 피부톤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서 amts나 프락셀에 대한 문의가 많다. 이 시술들은 모두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시술이고 단순하게 표피를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진피층을 자극하는 것이기 때문에 근본적인 피부 상태를 개선하는 것이라 인기가 많다.”고 전했다.
단, 자외선이 점점 강해지고 있기 때문에 시술 후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는 것을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