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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보금자리 방충망과 방범창으로 안전하게

안병선 기자 | 기사입력 2010/05/12 [13:29]
▲ 방충망 설치 모습     © 안병선 기자
 지난달 13일 제주지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 매개모기(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되었다고 질병관리본부가밝힌 후 부산, 울산 등 점점 발견지역이 넓어지고 있어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져만 가고 있다.
 
 작은빨간집모기는 일본뇌염이라는 무서운 질병을 가지고 온다. 초기에는 고열, 구토, 복통 등의 증세로 시작되어 의식장애나 사망에 이를 수 있고, 회복 후에도 언어장애나 운동저하의 후유증이 발생한다. 특히 혈액내로 바이러스가 전파되어 급성으로 신경계 증상을 일으키는 급성 전염병이기 때문에 발병 시 사망률과 후유증 발생률이 매우 높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뇌염모기의 질병을 예방하고 가족의 안전을 위해  방충망을 설치하거나 보수하려는 많은 이들이 입소문을 탄 제일종합열쇠(http://www.jeil8282.co.kr/)를 찾고 있다. 이미 인천과 부천 등을 중심으로 열쇠 보조키 번호키, 방충망, 방범창, 각종공사 등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업체로 잘 알려져 믿을 수 있으며 여름철이 되면서 방충망과 방범창 설치로 바쁜 시즌을 보내고 있다.
 
 일본뇌염모기는 예방만큼 효과적인 것이 없기 때문에, 주부들은 방충망설치와 이를 강화하는 것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여름이 아닌 계절에는 방충망시설에 거의 신경을 쓰지 않기 때문에, 급하게 방충망 설치하거나 보수하는 이들의 문의가 늘고 있다.
 
 특히 휴가철 빈집털이나 강도 등 범죄가 빈번히 일어나는 때에 있어서도 안전한 보금자리를 위한 준비는 필수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이미 제일종합열쇠를 애용하고 있다. 공동cctv나 경비원에도 불구하고 눈 깜짝 할 새 범죄를 당하게 되기에, 저마다 알아서 집의 보조키나 방범창을 설치하는 가정으로 많은 고객이 애용하는 업소이다.

▲ 방법창 설치 모습     © 안병선 기자

 제일종합열쇠에서는 보다 안전한 보금자리를 만들어주기 위해 고객을 위한 성실한 시공이 이루어지고 있다. 아파트나 빌라부터 상가, 오피스텔까지 다양한 건물의 시공을 진행하며, 보조키나 번호키 등 각종 열쇠부터 범죄예방을 위한 방범창은 물론 어린이의 안전을 위한 각 방지시설과 각종공사업체 지원과 부동산등 공사 의뢰에 대한 업무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있다.
 
 또한 제일종합열쇠에서는 사이트 외에도 인터넷 카페(http://cafe.naver.com/key4513) 운영을 통해 공사고객의 감사에 보답하고자 카페를 통해 한 달에 한번 100% 선물 혹은 현금을 주는 고객감사 이벤트가 진행하고 있으며, 공사를 소개하는 이들에게도 이벤트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용 고객은 물론이고 누구나 자신의 사업을 홍보 광고 하도록  카페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
 
 하루에도 수백 건의 범죄가 발생하는 시대. 지금 당신의 보금자리가 무엇으로부터인가 안전하지 못하다고 느낀다면 서둘러 제일종합열쇠로 문의해보자.  인천전지역과 부천시는 제일종합열쇠가 당신의 가족을 위험으로부터 지켜줄 것이다.
 
홈페이지 : http://www.jeil8282.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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