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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극복 소자본창업아이템?! ‘창업시장의 새바람 토리또와’

17일(부산), 19일, 6월1일(본사) 창업 설명회 실시

이 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5/12 [19:50]
▲ 토리또와 성남 을지대점.     © 이 준 기자

2010년 브랜드 론칭 4개월 만에 20호점 계약 성사와 매달 500건의 상담문의로 꾸준히 발전하고 있는 토리또와가 예비창업자들의 뜨거운 요구에 부흥하기 위해 부산과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5월17일 오후3시에는 토리또와 부산 안락점에서, 5월19일과 6월1일 오후 2시에는 본사에서 각각 사업 설명회 및 시식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사업설명회에서는 현재 주목 받고 있는 ‘성공하고 있는 소자본 창업 아이템’에 대한 분석과 토리또와 브랜드 소개가 진행된다.
 
피자와 토스트의 복합매장인 토리또와(대표 양주원, www.torytowa.com)는 실업난과 불황을 뛰어넘는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2010년 상반기에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다.
 
피자와 토스트의 결합으로 론칭 초기부터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창업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소자본임에도 불구하고 개그맨 허경환을 전속모델로 체결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과 투자를 통해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브랜드다.
 
토리또와는 소비자 니즈를 파악하고 이에 맞는 창업 성공 포인트를 정확히 집어내 현재 꾸준히 가맹점을 늘려가고 있다. 소자본 창업아이템임에도 불구하고 초보자도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10%라는 창업 성공률 안에 들어가는 몇 안 되는 브랜드 중 하나다.
 
4월 오픈 매장으로는 가양역점, 성남을지대점, 복산1호점, 창원남양점, 의정부신곡점 등이 있고 현재 노원 상계점, 부산 남산점, 부산초음점, 경남대점이 계약을 마치고 오픈을 기다리고 있다.
 
▲ 토리또와 창원 남양점.     © 이 준 기자

토리또와는 캐릭터가 프린터 된 토스트 전문점 ‘토스토리’와 흑미, 밀 등 웰빙 도우로 만들어진 피자 전문점 ‘또띠와’가 만난 복합 브랜드다.
 
현재 전국적으로 ‘토스토리’ 25여 개 매장, ‘또띠와’ 22개 매장, 토리또와 10 여 개 매장이 운영 중이며 최근 서울지역에 진출해 가맹점을 늘려가고 있다.

 
토리또와는 2개의 브랜드를 복합으로 판매하고 있어 고객층의 분포도가 넓고 가격대도 다양해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또한 5평~10평의 소규모 매장에서 주로 테이크 아웃과 배달로 진행돼 인건비도 절약할 수 있고 마진율도 높다.
 
최근에는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인 개그맨 허경환과 전격 모델 계약을 체결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허경환의 밝고 경쾌한 이미지와 토리또와의 브랜드 콘셉트가 맞아 떨어지며 큰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특히 지난 달 토리또와 노량진점에서는 허경환 팬싸인회가 진행돼 수백명의 사람들이 매장을 방문한 후 매출이 급상승 하는 등 스타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보는 즐거움과 맛의 감동을 고객들에게 전해주고 있는 복합매장 브랜드인 토리또와는 최소6평 대부터 테이크 아웃으로 오픈 할 수 있다. 창업 비용은 33.3㎡(10평) 기준 점포비, 인테리어비를 제외하고 3,000여 만 원이다.
 
<토리또와> 사업설명회
◈ 일시 및 장소: 5월 17일 오후 3시 부산 안락점
◈ 일시 및 장소: 5월 19일, 6월1일 오후 2시 토리또와 본사(역삼역 5분 거리)
◈ 홈페이지: www.toryto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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