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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이어 “서구의 변화는 광주의 변화로 이어지고, 광주의 변화는 민주당의 승리로 이어질 것”이라며 “시민사회운동 출신으로서 도덕성과 청렴성, 풀뿌리 민주주의를 통해 키운 능력과 전문성, 노무현 대통령을 만들었던 원칙과 소신으로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서구공동체’의 꿈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또 “공공의 이익을 위해 사용해야할 단체장의 지위와 권한을 사적 이익을 위해 사용할 때 얼마나 불행한 사태가 초래되는가 지켜봤다”며 “지난 날 어쩔 수 없었던 과오가 발목을 잡는 일이 없이 창의와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는 공직풍토를 조성하겠다”고 역설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강운태 민주당 시장후보, 김영진·김동철·강기정·김재균·조영택 국회의원 등과 당원 및 주민 1,000여명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뤘다.
전남 = 이학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