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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용 후보, “대안세력 승리로 시민의 광주 만들 것

공식 후보등록 제일성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5/14 [00:06]
정찬용 국민참여당 광주시장 후보는 13일 오전 9시 광주시선관위에 후보등록 서류를 제출하고 6․2지방선거 공식후보로 등록했다.

정후보는 이날 후보등록을 마치고 “mb정권을 심판하고 광주 구태정치를 청산해야 하는 이정표를 세울 선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며 “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민주당을 제외한 광주지역 야4당과 시민사회의 결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후보는 또 “광주 민주당은 2012년 정권교체의 임무를 수행할 자격과 능력을 상실했다”며 “광주에서 새로운 대안세력의 등장과 선거승리는 한국 민주주의를 되살릴 획기적 사건이 될 것이다”고 역설했다.

이와함께 정후보는 “민주당이 지배하고 있는 광주시는 시민의 뜻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mb식, 막무가내식, 불통의 행정으로 일관했다”며 “이번 선거에서 승리해 민주당의 독점체제 안에서 신음하고 있는 광주를 시민의 품으로 되돌려놓겠다”고 강조했다.

전남 = 이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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