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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학습 우리 아이 감성과 소질 쑥쑥! ‘펀스테이션 분당’의 킨더가튼

이지영 기자 | 기사입력 2010/05/14 [15:23]
 
펀스테이션(funstation)은 1985년 미국 롱아일랜드 린브룩(lynbrook)시의 제1호점을 시작으로 세계 각국에 15개의 패밀리 에듀테인먼트 센터를 보유하고 있는 어린이전문기업이다. 펀스테이션 분당은 국내 최초로 교육센터 이외에 문화예술, 놀이, 스포츠, 외식, 쇼핑, 테마파크까지 원스탑시설을 갖춘 복합교육문화기업으로서 아시아에서 새롭게 출발하였다.
 
펀스테이션 교육그룹을 대표하는 ‘fs 킨더가튼(fs kindergarten)’은 미국 정규 유치원 과정을 기반으로 5-7세 어린이들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예체능 프로그램을 접목한 영어몰입환경을 제공하는 영어유치원이다. ‘fs 킨더카튼’은 어린이들 저마다의 독특한 재능과 잠재된 가능성을 개발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동의 인지적 발달뿐 아니라 감성적, 신체적, 사회적으로 균형된 성장을 돕고자 하는 fs 킨더가튼의 이러한 교육적 사명은 하워드 가드너(howard gardenr) 박사의 ‘다중지능이론’에 근간을 두고 있다.
 
5세부터 7세까지 공통교과 중, 통합적 영어학습이 이루어지는 어학(language art) 수업은 파닉스, 다양한 주제의 읽기 및 독후 활동을 통하여 어휘, 문법을 익히며 단계별 의사소통능력을 발달시켜가는 프로그램이다. 수학-사회과학(math-social science)은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다루면서 언어 표현력과 종합적 사고력을 향상시키고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과학실험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과 탐구능력 향상을 신장시키는 과목이다. 
 
이러한 학과 수업 이외에도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덕목과 협동심을 강조하는 인성교육과 체험학습 역시 강조된다. ‘리더십 리딩(leadership reading)’은 다양한 리더십 주제 읽기와 토론을 통해 자아 존중감을 고취하고 타인과의 바람직한 관계형성을 돕고자 한다. 또한 영어 레서피에 따라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즐겁게 요리를 배우는 쿠킹수업은 어린이로 하여금 자신감과 사회성을 기르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도록 한다. 이밖에 오르다(orda) 수업은 영어게임을 통해 논리적 사고와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배우는 과정으로서 유치원수학교육과정 연계하여 수리, 공간, 도형, 분류 등의 내용을 균형 있게 다룬다.
 
어린이전용 짐(gym)에서 영어로 배우는 요가와 발레, 옥상에 위치한 잔디축구장에서 즐기는 홍명보 축구 프로그램, 아쿠아 월드에서 다양한 물놀이 기구를 통해 배우는 수영수업은 신나게 즐기는 가운데 신체발육을 촉진하고 운동신경을 발달시키는 수업들이다. 이러한 활동을 하면서 어린이들은 관련용어와 다양한 표현을 익히면서 자신의 신체구조를 이해하게 된다. 예술적 재능을 개발을 위한 아트와 뮤직 클래스 역시 펀스테이션 에듀케이션 그룹 내의 전문강사들에 의해 진행되며, 창의적 표현력과 그룹활동으로 협동심을 기르는 아트수업과 음악적 경험을 감수성을 키우는 뮤직클래스 등이 대표적이다.
 
fs 킨더가튼의 또 다른 특색은 최신 교육의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체험식 교육시설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다는 점이다. 무료로 개방되는 ‘fs 어린이 영어도서관’에서는 다양한 영미권의 도서들을 주제별로 접할 수 있으며, ‘fs 어린이박물관’의 테마별 전시영역에서 신체활동과 오감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펀스테이션 분당센터 주변에는 탄천과 중앙공원이 있어 자연친화적인 조건 역시 갖추고 있어 자연과 사회를 이해하기 위한 현장체험과 야외학습이 용이하다.
 
펀스테이션 분당은 이달 내 준공을 완료하고 오는 6월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www.funstation.co.kr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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