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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곤 화순군수 후보, 매니페스토 실천 약속

“실천 가능한 정책으로 승부하겠다”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5/15 [09:21]
 
 

 

 

 

 


구충곤 민주당 화순군수 후보는 14일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실천을 약속했다.

구 후보는 이날 화순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매니페스토 협약식에 참석, 6.2지방선거에서 “실천 가능한 정책으로 승부하겠다”고 밝혔다.

구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는 혈연과 지연, 학연 등 연고주의에 의존하는 선거풍토에서 벗어나 정책대안으로 경쟁하겠다”며 “당선을 위해서라면 불법도 서슴지 않는 잘못된 선거문화를 반드시 청산하겠다”고 강조했다.

구 후보는 지난 13일 출마 기자회견에서 밝힌 5대 핵심공약인 군민 대 통합 추진운동을 비롯해 광주시의 무등산 관광자원조례안 전면 재검토 및 무등산 국립공원 승격, lg를 포함한 대기업 투자 유치, 화순~광주간 광역철도, 광역도로 조기 착공, 초·중·고 친환경 무상급식 전면 시행을 성실하게 실천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이날 매니페스토 협약식에는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구속된 전완준 무소속 후보를 제외한 구충곤 민주당 후보와 임호경 무소속 후보 등 군수 후보 2명이 참석해 협약식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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