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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 사이버 선거전 본격화

후보자 정보 손쉽게 열람 가능한 휴대폰-온라인 서비스 등장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5/17 [15:38]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에 거주하는 회사원 김oo씨. 그에게는 한 가지 고민이 생겼다. 6.2 지방선거가 보름 앞으로 성큼 다가왔지만, 아직까지도 후보자들의 이름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선거공보가 제 때 집으로 배송되지 않는 경우는 둘째 치더라도, 필요한 정보를 찾기 위해 꼼꼼히 읽어볼 시간 역시 부족하기는 매한가지다. 그렇다고 중요한 선거에 아무나 선출할 수는 없는 일. 이래저래 김씨의 고민은 깊어만 가고 있다.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이번 6.2 지방선거와 관련해 약 70%에 달하는 유권자들이 김씨의 경우처럼 후보자들의 이름조차 모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후보자들을 제대로 알고 싶지만, 여러 제약으로 인해 후보자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는 유권자들. 이들에게 있어 바쁜 일정을 쪼개 선거공보를 꼼꼼히 읽어보라고 강요할 수만은 없는 일이다. 그렇다면 후보자들을 제대로 알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은 없을까.

이 같은 고민에 명쾌한 해답이 존재하니, 바로 리더앤피플(http://leadernpeople.net)의 하이패스 서비스다. 하이패스 서비스는 후보자와 유권자를 직접적으로 연결해주는 선거 서비스로, ‘휴대폰 선거 도우미 서비스’와 ‘온라인 선거 도우미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휴대폰 선거 도우미 서비스’는 개별휴대폰에서 ‘3654+무선인터넷키’를 통해 원하는 후보자의 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 서비스이며, ‘온라인 선거 도우미 서비스’는 인터넷 주소창에 후보자의 이름이나 키워드(구의원후보, 교육의원후보 등)를 입력하면 해당 후보의 미니홈피나 블로그 혹은 통합검색페이지와 자동으로 연결되는 서비스다.

리더앤피플의 ‘하이패스 서비스’는 시간 및 장소에 관계없이 후보자의 정보를 볼 수 있으며, 일일이 선거공보나 인터넷을 찾을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많은 유권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하이패스 서비스’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리더앤피플 홈페이지(http://leadernpeople.net) 을 통해 알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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