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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제주관광공사 “의료관광코디네이터 과정” 양성사업

미래써어치 위탁교육기관 선정

인명숙 기자 | 기사입력 2010/05/24 [13:45]
제주특별자치도의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의료관광코디네이터’ 양성 사업의 운영교육기관으로 미래써어치가 선정이 되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제주도 의료관광활성화를 위한 인력 양성에 중점을 두고 제주의료관광 전문선도병원과 외국인진료소로 지정된 병•의원을 비롯한 도내 의료기관 종사자와 보건의료 관련 학과 학생등 50명을 대상으로 5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10주간 제주웰컴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의료관광기초 및 전문역량교육, 의료관광객 응대 서비스교육 등 이론과 병원 현장 실습으로 이루어지며, 이를 통해 제주의료관광 핵심인재로서 비전과 목표달성 동기부여, 제주형 의료관광 모델 완성, 동북아 최고의 의료관광 목적지로서의 포지셔닝을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미래써어치는 10년의 의료전문 교육컨설팅기관으로써
 
△국내최초 이화여자대학교와 공동으로 ‘의료관광전문가과정’을 개설하여 현재까지 운영 중
△보건산업진흥원 ‘국제진료코디네이터 표준화교재개발사업’참여
△한국산업인력공단 ‘의료관광국가기술자격증’ 추진 책임연구기관으로 선정되어 의료관광 인재양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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