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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나는 완소남들 스타일 홀릭 남성의류 쇼핑몰 ‘뉴욕옴므’

배성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5/25 [15:19]
▲     © 배성준 기자

 
20대~30대 남성들이 가장 듣기 싫은 소리가 ‘아저씨’가 아닐까 싶다. 나름 간지나게 입고 다닌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가 보다.
 
하지만 그렇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연예인들이라고 다 외모가 출중하지는 않다. 하지만 그들의 훌륭한 스타일코디로 인해 그들은 빛이 난다. 우리도 스타일리쉬하고 독특한 개성넘치는 스타일코디로 충분히 간지나는 ‘오빠’로 불리게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뉴욕옴므는 대학생부터 직장인에 이르는 20∼30 대 남성들로부터 무난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꾸준히 마니아층을 형성하면서 심플하면서도 특별한 센스가 돋보이는 감각적인 옷이라는 평을 받으며 성장해 가고 있다.
 
이러한 뉴욕옴므의 인기는 하루아침에 생긴 것이 아니다. 치열한 온라인 시장에서 직접 부딪치고 경험하면서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이를 잘 보여주듯 뉴욕옴므는 올 여름 유행 아이템인 데님소재를 기본으로 여름자켓, 남자 셔츠, 팬츠, 체크 남방, 티셔츠, 니트, 남성 가디건, 7부롤업, 후드조끼, 부츠컷 청바지, 남자민소매티셔츠 등을 선보이고 있고, 앞으로 여름을 겨냥한 다양한 여름신상품들을 가지고 고객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     © 배성준 기자

 
뉴욕옴므에 여름신상으로 새로이 입고된 제품 중 시크한 그레이 색상과 스팽글이 들어가 더욱 매력적인 ‘스팽글레터링티셔츠’가 인기상품 목록에 올라 있다. 밋밋한 여름 패션에 포인트가 되어줄 ‘후드조끼’ 그리고 ‘단가라 와펜티셔츠’는 캐주얼 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물씬 풍긴다.
 
무더운 여름날 딱 입기 좋은 ‘7부 롤업 데님바지’도 인기 아이템. 적당한 슬림핏으로 입었을 때 불편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편안한 바지로서 시원한 7부데님 소재로 만들어져 무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다.
 
뉴욕옴므는 기존 남성의류쇼핑몰들의 느낌과는 조금 다르게 꼭 튀는 스타일이 아닐지라도 유행을 따라가기 위해 똑같이 따라서 입는 옷이 아닌 자신이 입었을 때 편안하고, 옷 한 벌 한 벌이 자기를 위해 만들어 진 것처럼 뚜렷한 개성을 돋보일 수 있는 뉴욕옴므만의 색깔로 남성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다고 자부한다.
 
또한 현재 남성의류 쇼핑몰이 포화상태에 이른 만큼 다른 쇼핑몰과는 차별되도록 모든 면에 있어서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려 한다.
수많은 의류쇼핑몰 사이에서도 반짝반짝 뉴욕옴므만의 빛을 발산하며 빠르게 완소남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는 뉴욕옴므가 지금의 마음을 잊지 않고 쟁쟁한 남성의류 쇼핑몰의 틈바구니에서도 단단한 입지를 굳혀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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