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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혼 고소득 남성들에게 큰 인기

안병선 기자 | 기사입력 2010/05/25 [15:39]
▲     © 신랑신부의 즐거운 한 때
 국민들의 국제결혼관이 크게 달라지고 있다. 세계 곳곳의 사람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는 글로벌시대답게 다문화 가정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국제웨딩은 더 이상 낯선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실제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 ‘국제커플’에 대한 설문조사에서는 60%이상의 남성들이 국제결혼에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이제 드라마 속에서도 국제결혼은 새로운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새 인기드라마 <황금물고기>에서는 ‘추노’의 그분으로 유명한 박기웅과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이름을 알린 구잘이 철부지 국제결혼커플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국제커플에 대한 인식이 점점 자연스러워지고 곳곳에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생겨 다양한 프로그램이 실시되면서 국제결혼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국제결혼전문업체 아리랑웨딩( http://arirangweding.com/ )이 주목받고 있다.
 
 국제결혼이 자연스러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으면서 이에 대한 기존의 인식도 크게 바뀌고 있다. 이전에는 농어촌 기피현상과 성비불균형에 대한 방안으로 농촌 노총각들을 대상으로 하는 개념이 국제결혼을 대표했다면, 요즘은 고학력·전문직을 가진 중산층 이상의 많은 남성들이 국제결혼을 고려하고 있다.
 
 국내에서 자신에게 맞는 배우자를 찾지 못한 이들이 인연의 폭을 넓히기 위해 더 넓은 세상으로 눈을 돌리는 것이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아리랑웨딩에서는 기존보다 고급화된 국제결혼 시스템으로 회원들의 아름다운 만남을 주선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     © 신랑신부 부모님들과의 기념촬영

 아리랑웨딩은 본사만의 체계적인 미팅가이드 시스템으로 회원들의 만남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어 전문가와의 꼼꼼한 상담을 통해 베트남 여성들을 중심으로 만남부터 결혼까지 철저하게 돕고 있다.
 
 현지법인을 받은 본사에서는 10년의 경험을 통한 노하우로 회원들에게 어울리는 반려자를 찾기 위해 현지마담 뿐 아니라 자체 발굴을 통해 다양한 여성회원들을 모집하고 있다.
 
 일반 결혼정보회사처럼 남성회원들을 상대로 무작위로 다양한 상대를 소개하는 게 아니라, 체계적인 상담을 통해 매칭시스템을 좁혀나가 회원의 타입과 니즈에 맞는 고객맞춤방식으로 만남을 주도하고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아리랑웨딩에서는 현지일정에 따라 마음에 드는 예비신부와 미팅으로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만들어주고, 프로포즈 후 함께 시내관광을 통한 데이트를 준비해준다. 후에는 신부 측을 방문해 부모와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갖고 출국수속 후 함께 돌아와 본격적인 신혼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결혼이란 인륜지 대사이고 새로운 두 사람이 만나 하나를 만들어가는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다. “하나가 아닌 둘은 험한 세상을 살아가고도 남을 힘을 가지고 있다.”는 아리랑국제 남수정대표의 말처럼 진정한 자신의 운명적 반려자를 만나는 것은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닐 수가 없다. 
 
 아름다운 결혼을 꿈꾸고 있지만 아직 인생의 반려자를 만나지 못한 사람이라면 아리랑국제웨딩의 문을 두드려보자. 더 큰 세상에서 좋은 인연을 만들고, 진정한 나의 반쪽을 찾을 기회를 만들어줄 것이다.
 
홈페이지: http://arirangwed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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