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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성백영 정송 후보단일화 이뤄내

성백영 & 이정백 가상대결서 우위에 있다 주장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5/27 [20:55]
상주에서는 미래연합 성백영 후보와 무소속 정송 후보간의 후보단일화가 성사됐다. 이들 후보는 자체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최종합의를 이끌어내고, 27일 오전 기자회견과 함께 공식 선언했다.
 
그동안 무소속으로 뛰었던 정송 후보는 성후보 캠프에서 사무장이상의 직책을 수행할 것으로 여겨지나, 정당 가입등을 권유받고 있어 실제 캠프 합류는 미지수다. 
 
한편, 성백영 캠프 관계자는 "이정백 시장과 성백영 후보의 양자간 구도를 가지고 실시한 가상대결에서 이정백 시장을 앞서는 것으로 나왔다"면서 단일화를 통해 충분한 승산이 있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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