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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마이 드림 파트너 콘서트' 개최

기타신동 정성하 출연, 본점 잔디광장서 성황리 열려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5/28 [09:02]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지난 27일 을지로 본점 잔디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14세 기타신동 정성하와 함께하는 '마이 드림 파트너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정성하는 유투브를 통해 전세계 1억명 이상을 열광시킨 천재 기타리스트로, 현재 외환은행의 '마이 파트너' tv 광고 모델로도 활약 중이다.
 

 
정성하는 이번 콘서트에서 자작곡 'waterfall'을 비롯 영화 타이타닉 주제곡인 'my heart will go on', 스팅의 'shape of my heart', 빅뱅의 '하루하루' 등을 어쿠스틱 기타 선율로 선보였다.
 
또한, 이날 공연에는 팝페라 테너 강신주와 실내악단 연주그룹 '바움 목관 5중주단'의 공연도 함께 열렸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기업의 문화, 예술에 대한 지원을 뜻하는 메세나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야외 콘서트를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고객 및 시민들과도 함께하는 마이 드림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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