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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한약 먹을까? vs 주사 맞을까?

미앤미가 추천하는 ‘나에게 맞는 방법으로 비만과 이별하기

인명숙 기자 | 기사입력 2010/05/28 [13:21]
다이어트는 인류의 끝나지 않는 전쟁이다. 매년 이 맘 때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열혈 다이어트 모드에 돌입한다. 바캉스 시즌을 맞아 수영복 몸매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 하지만 365일 항상 다이어트는 하는데, 왜 s라인 몸매가 되지 않는 것일까? 날씬하고 몸매 좋은 연예인 사진을 걸어 놓고 음식 앞에서 눈물 짓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미앤미한의원 이동은 원장과 미앤미클리닉 정재윤 원장에게 지긋지긋한 다이어트와 이별 할 수 있는 특급 처방을 들었다.
 
먼저, 미앤미 한의원 이동은 원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 한방 다이어트는 어떻게 하는 것인가?

한방에서는 비만의 원인을 찾아 체질, 체형 개선을 통한 근본적인 비만 치료를 목적으로 한다. 개인의 체지방량, 근육량, 부종지수, 배변상태 등 건강상태에 맞게 다이어트 한약을 처방하여 진행한다. 다이어트 한약은 지방세포를 작게 만들고 순환을 원활히 해 노폐물과 지방의 배설을 촉진한다. 또한 식욕을 일정하게 조정하고 소화기를 편안하게 건강개선에도 좋다. 한편으로는 체형교정과 고주파, 전침 등의 치료를 병행 하여 효과적인 비만 치료가 진행 된다.
 
# 한방 다이어트는 한약만 먹는 것이 아닌가?

요즘의 한방 다이어트는 한약뿐만 아니라, 장비 치료가 병행 되며 특히 미앤미 한의원의 경우 체형교정을 통해 하체비만 해소를 하고 있다. 하체비만은 체형불균형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골반이 비틀리면 엉덩이 모양이 변하고 전체적 체형 밸런스가 무너져 체형불균형 현상을 불러오게 된다. 이 경우 하체에 살이 찌게 되고, 다이어트를 해도 쉽게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체형교정기, 추나치료 등으로 뒤틀린 체형교정을 통해 볼록한 배, 처진 엉덩이를 완화시키고 하체의 신진대사 활성화를 통해 체내 노폐물과 체지방 배출을 도울 수 있는 것이다.
▲ 하체비만 시술 전/후     © 인명숙 기자

그렇다면, 양방에서의 다이어트는 어떨까? 미앤미 클리닉 천호점 정재윤 원장에게 물었다.
 
# 양방 다이어트 방법은 몸에 안 좋다는 인식이 많은데?

무조건 적으로 약만 복용하거나 극단적인 수술만 떠올려서 그렇다. 전통적인 다이어트 하면 흔히들 음식조절과 운동만 생각하는데 무작정 굶거나 제대로 된 식단표가 아닌 원푸드 다이어트와 같은 식이조절은 오히려 요요현상을 유발한다. 다이어트에 내성이 많이 생기고 다이어트를 해도 효과가 없는 사람들은 양방의 주사요법, 고주파, 카복시 등의 의학기술을 고려해보면 좋다.
 
# 주사요법은 위험하지 않은가?

세상에 위험하지 않은 시술은 있을 수 없으나 아무래도 마취나 외과적인 수술이 아닌, 비수술적요법이기 때문에 위험이 많이 감소 됐다고 볼 수 있다. 주사 요법에 사용되는 약물들은 정부 기관기관부터 안정성을 인증 받은 정품으로만 사용하고 그 동안의 임상이 풍부 하다.
주사요법에는 ‘ppc지방 파괴 주사, hld, hpl 지방용해술 등이 있으니 개인의 상태와 선호도에 맞춰 진행 할 수 있다.
 
# 그 외의 양방 치료법은 없나?

주사 시술 후 고주파를 이용해 약물의 흡수를 돕고 셀룰라이트를 분해해 주는 장비 치료를 병행하면 효과가 극대화 된다.
체내에 생체열인 심부열을 발생시켜 열에 약한 지방을 녹여주는 고주파치료기, 진공음압의 물리적 힘을 이용해 지방의 결합조직을 끊어 지방세포를 파열시키는 엔더몰로지, 의료용 탄산가스를 주입해 피하지방을 제거하는 카복시, 불필요한 셀룰라이트 부위에 중저주파를 보내 발생되는 운동에너지로 축적된 지방을 소모시키는 중저주파 치료기 등의 장비치료로 지방 배출을 도울 수 있다.
 
한방 다이어트의 경우 최대 강점은 건강을 보해주는 것과 뒤틀린 체형을 교정 할 수 있다는 일석 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이고 양방 주사 다이어트의 경우 빠르고 안정적인 결과를 기대 할 수 있다는 것에 있다. 모든 것에는 일장일단이 있는 법. 두 가지 다이어트 방법을 충분히 숙지 한 후 비교하여 자신에게 더 잘 맞는 다이어트 법을 찾아 올 여름은 건강한 다이어트에 꼭 성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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