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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안타는 고깃집창업 ‘짬장정육상회’ 가맹열기 후끈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05/31 [16:40]
즐거운 외식을 앞두고 메뉴를 고를 때 돼지고기와 소고기 중 선뜻 택하지 못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외식메뉴 1, 2위를 다투는 대표 인기메뉴이기 때문. 고기구이전문점 ‘짬장정육상회’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한 자리에서 저렴하고 푸짐하게 즐길 수 있어 고객만족도가 높다.
 
대중적인 메뉴아이템과 고객을 위하는 서비스가 꾸준한 가맹열기로 이어지고 있는 짬장정육상회는 창업자들에게도 매력을 어필해 전국 곳곳에 신규 오픈 매장이 들어서고 있다.
 
최근 충정로점, 마장점, 한성대점 등 서울 지역을 비롯해, 일산 대화점, 부산 장림동점, 부산 연산동점, 경남 진해점, 경북 영양점, 전남 순천점 등이 새롭게 매장 문을 열며 고객맞이를 시작했다.
 
저렴한 가격에 각 고기의 여러 부위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입소문을 타 벌써부터 많은 손님들이 찾고 있다고.
 
프랜차이즈 고깃집 짬장정육상회 관계자는 “특히 6월 개최되는 월드컵 기간 동안에도 여러 신규 가맹점들이 오픈 예정에 있다”며 “기존 오픈 매장들은 응원을 즐기려는 더 많은 고객들의 방문으로 매출 부분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고 전했다.
 
불황 속 리뉴얼창업의 대표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는 짬장정육상회는 삼겹살, 갈매기살, 목살 등 돼지고기와 토시살, 소안창살, 갈비살 등 소고기를 싼 가격에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고기전문점이다.
 
고깃집창업 중에서도 업종전환창업(업종변경창업)이 용이해 창업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덜하다는 점때문에 생계형창업자, 소자본창업자들의 창업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
 
▲ 짬장정육상회     © 김성민 기자
한편, 고기프랜차이즈 짬장정육상회는 최근 운영본사 사무실을 이전했다. 고객 및 가맹점주들을 위한 더 나은 서비스와 지원을 위해 사무실을 확장 이전했으며, 새롭게 단장한 본사는 기존 사무실 근처인 도봉구 창동 도봉구시설관리공단 건물 1층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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