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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금융시장 전망 세미나' 개최

9일 본점서 개최..하반기 채권·외환시장 전망 발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6/01 [14:22]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은 오는 9일 서울시 중구 태평로 소재 본점에서 '국내 금융시장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남유럽 재정위기 이후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원인과 향후 전망을 통해 기업고객들의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고 은행 측은 전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조중재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와 조재성 신한은행 이코노미스트가 올해 하반기 채권시장 및 외환시장 전망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고객은 4일까지 가까운 신한은행 영업점이나 본점 금융공학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최근 롤러코스터처럼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돼 고객들로부터 향후 금융시장 전망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기업들이 하반기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이번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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