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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대비 변액연금보험으로 마무리

노후는 버라이어티 놀이가 아닙니다.

권종국 기자 | 기사입력 2010/06/03 [16:35]
▲ 노후대비 조심 스럽게 그리고 빨리 준비 하셔야 합니다.     ©권종국 기자
우리나라 평균수명은 1980년대 65세 이었으나 현재의 평균수명은 80세에 가까워 졌다. 의료기술의 발달 등 여러 가지 복합적인 이유로 평균수명이 얼마나 더 증가 할지 예측이 불가능 하지만 2020에는 전체 인구의 20%가 65세 이상이 되는 초 고령사회가 목전에 있다. 정부에서는 고령사회를 막기 위해 출산율을 늘려야 한다고 하지만 이는 가정의 평균자녀 양육비를 볼 때 정부의 의도 되로 되기란 쉽지 않다.

평균 수명의 증가와 고령화 사회로의 변화는 필연적으로 은퇴비용의 증가를 가져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은 변액연금보험이나 연금보험 등 개인 은퇴에 필요한 자금의 마련에는 인색하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 점은 현 30~40대가 은퇴나이가 되었을 때 발생한다. 점점 평균 수명은 높아지는데 은퇴나이는 점점 적어지기 때문에 소득 없이 보내는 기간이 늘어나게 됨으로써 은퇴 이후에 필요한 자금은 늘어나지만 그 자금을 준비 할 수 있는 기간은 줄어들게 된다. 이것이 더 문제가 되는 것은 저축율의 저하다. 우리나라의 개인 저축율은 1990년도 초반의 16%에서 최근 4%대로 하락한 추세이다.

중산층이 사라지고 있다는 것을 극명하게 나타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대로 계속 가계가 자금계획을 유지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오게 될까? 더 이상 오래 사는 것이 축복이 아닌 절망으로 다가올 수 있지는 않을까? 이 같은 결과를 피하기 위해 5가지 실천사항을 제시한다.
 
첫 번째, 미래를 위해 소득의 30%이상은 꾸준히 투자해라.

월10~20만 원 정도의 투자로 자신의 노후가 정말로 편안해 질 것이라고 믿는가? 이것은 개인의 욕심에 지나지 않다. 작은 투자금액으로 풍요로운 노후를 맞이하려면 두 가지 방법뿐이다. 투자 기간을 늘리거나 아니면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뿐이다. 하지만 은퇴연령은 계속해서 낮아지고 있고 투자 수익률을 획기적으로 늘리기에는 리스크 부담이 너무 크다. 우리의 노후는 1000원을 투자하여 10억 원의 당첨금을 바라는 로또가 아니지 않는가? 이러한 작은 확률에 자신의 노후를 던지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믿는다. 소득대비 가입비중 포트폴리오는 단기 중기상품인 예, 적금과 펀드에 20%이상, 장기 은퇴 대비 상품인 변액연금보험, 연금보험 등에 10% 이상 투자 할 것을 권한다.
 
두 번째, 자금계획에 있어 사망과 질병 및 상해에 대비해라.

노후를 위한 자금이나 미래 계획에 의한 자금을 축적할 때 가장 무서운 적은 외부로 부터의 사고이다. 이것은 아무도 예상이 가능 하지 않기 때문에 언제든지 자신에게 경고 없이 다가온다. 생각해보라 가족이나 자신이 사망 하여 소득이 없어지거나 질병 및 상해로 큰돈이 들어 그동안 축적했던 자금들을 소비 한다면 가정의 미래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거나 아니면 그 자리에서 회복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를 수 있을 것 이다. 물론 이 자금들을 너무 많이 준비 한다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으므로 이점에 유의하여 준비 하여야 한다. 가구 소득의 10% 이내의 비중으로 건강보험 등 보장성 보험을 설계할 것은 권한다.
 
세 번째, 목적에 맞는 상품에 가입해라.

은행권 같은 경우 가장 큰 장점은 유동성이다. 언제든지 필요할 때 손해가 거의 없이 자금을 유용 할 수 있다. 하지만 수익률이라는 단점이 존재 한다. 증권사나 보험사는 수익률 측면에서는 좋지만 중장기적으로 투자 하여야 한다는 부담이 존재 한다. 예를 들어 보험사의 복리, 비과세, 장기적으로 수수료가 부담이 적은 변액연금보험, 변액유니버셜보험, 연금보험등 상품의 경우 노후화 자녀 교육자금으로 활용 하기는 적절하나 2,3년 내 써야할 단기 자금으로 준비하는 것은 목적에 맞지 않는 상품구성이다.
 
네 번째, 최악의 상황에 대비해 유동성을 고려하여 계획하여야 한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갑자기 돈이 필요한 경우는 너무나 많다. 이때 모든 자금이 다 투자 되고 있다면 이를 해약 하거나 중도에 납입을 중단해야만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기본적으로 맞벌이 부부의 경우 소득의 3개월, 외벌이 가정의 경우 소득의 6개월 정도의 자금의 유동성은 확보해 두어야 한다.
 
다섯 번째, 가계 부채를 적절히 조정 하여야 한다.

가계부채는 년 소득의 40%를 넘지 않는 것이 좋다. 여기서 말하는 부채란 원리금 상환액을 말한다. 부채가 없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 할지모르나 부채를 적정히 유지함으로써 소득공제 및 투자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적정한 부채는 오히려 가정 재무 상황에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이같이 다섯 가지를 꼭 꼼꼼히 체크 하여야 한다.

일반적인 변액연금보험이나 변액유니버셜보험등 변액보험은 위험 자체가 고객들에게 있기 때문에 이를 혼자 혹은 부부가 체크하지 못했을 시에는 큰 낭패를 볼 수 도 있다. 최근 연금나라(www.yungumnara.com)에서는 소비자들의 라이프 재테크를 위해 그리고 소비자들의 꿈을 위해 그리고 반복적인 잘못 된 선택을 막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변액 상품 뿐 아니라 전 연금 상품들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합리적인 제안서로 소비자들 에게 큰 만족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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