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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 밥상, 쌀냉장고 '미첸'으로 지켜요

쌀벌레 걱정, 냄새 걱정… 친환경 쌀냉장고 '미첸'으로 해결!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6/07 [11:00]
주부 강명애씨는 매 끼 식사준비를 위해 쌀을 씻는 게 곤욕이다. 날이 더워지면서 쌀 안에 생긴 쌀벌레들 때문. 평소보다 수 차례를 더 씻어 밥을 앉혀도 밥을 먹다가 종종 발견되는 쌀벌레 때문에 밥맛이 달아난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강명애 주부처럼 쌀벌레가 고민인 가정은 바로 쌀 보관법이 틀린 것이다. 더운 날씨에 저온냉장을 하지 않으니 쌀 안에 습기가 생겨 쌀벌레가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만들어진 것. 그렇다고 냉장고에 쌀을 넣어두면 반대로 기온이 너무 떨어져 쌀의 질 역시 떨어지게 된다. 때문에 쌀을 ‘제대로’ 보관해야 하는데 온도가 낮고 습기가 적은 곳이라야 건강한 쌀로써 최상의 밥을 지어낼 수 있다.
 
이번에 주식회사 성우정밀이 런칭한 가정용 쌀냉장고 ‘미첸(michen)’은 저온냉장을 통해 쌀맛을 그대로 지켜줄 뿐 아니라 쌀벌레 걱정도 할 필요가 없다. 요즘 시중에 많이 판매되는 다양한 기능성 쌀도 제대로 보관되지 않으면 그 맛과 기능을 제대로 느낄 수 없는데, ‘미첸’을 이용하면 365일 언제나 영양이 살아있는 맛있는 밥을 맛볼 수 있다.
 
한편 ‘미첸’은 디자인과 편의성에도 중점을 두었는데, 세련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을 뿐 아니라 주방 어디로든 이동이 쉽도록 가볍고 아담한 사이즈(410mm*457mm*255mm)로 제작하여 신혼부부 집들이 선물에도 그만이다. 소비전력 역시 타 제품의 절반 정도인 40w여서 가계비 절감에도 효과적이라고.
 
밥을 부실하게 먹었느냐, 맛있게 먹었느냐는 한 나절 동안의 컨디션과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친다. 한 끼를 먹더라도 ‘건강한’ 쌀로 ‘맛있게’ 먹는 것을 생활화해야 할 것이다.
 
친환경 쌀냉장고 미첸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미첸 홈페이지(www.michen.co.kr)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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