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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자문에 광고 디자인까지, ‘시오타투’ 인기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0/06/07 [17:17]
타투(tattoo)가 더 이상 특정계층의 전유물이 아닌, 누구나 누리는 대중문화로 정착하면서 노출의 계절 여름을 맞아 더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팔이나 어깨 등에 새기는 패션 문신부터 눈썹, 아이라인 등 모양을 그려 넣는 반영구 화장까지 패션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인기를 증명하듯 방송에서도 타투에 대한 주제를 자주 접할 수 있게 됐다. 타투의 인기가 타투이스트로 이어지면서 더욱 다양한 디자인과 방법으로 무장한 타투시술이 매스컴을 타고 있는 것. 문신잘하는곳으로 입소문난 시오타투(www.siotattoo.co.kr)도 예외가 아니다. 
 
홍대타투로 유명한 시오타투는 최근 케이블tv tvn의 유명프로그램 ‘리얼스토리 묘’에서 자문방송으로 유명세를 떨쳤다. 이 밖에도 각종 tv프로그램에서 타투관련 방송에 참여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삼성전자의 애니콜 ‘beat phone’의 광고에 나오는 타투 역시 시오타투의 작품으로 유명하다.
 
▲ 리얼스토리 묘에 나온 '시오타투'     © 김성민 기자

수 많은 문신잘하는곳 중 유독 시오타투가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바로 다른 타투샵과는 차별화된 작품의 퀄리티와 전문화된 커리큘럼을 들 수 있다. 이 곳은 현재 홍대점을 비롯해 시흥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타투 선진국 위생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 고객들의 평생 사후관리는 기본. 고객위주의 서비스를 선사하고 있다.
 
게다가 타투도안 선택의 폭이 좁은 다른 곳과 달리 트라이벌, 블랙엔그레이, 레터링, 바이오메카니컬, 오리엔탈, 이레즈미, 환타지, 켈틱, 컬러타투, 용문신, 호랑이문신, 별타투, 나비타투, 잉어문신, 여성타투, 미니타투, 연예인타투, 커버업 등 폭넓은 분야의 도안을 보유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채우고 있다.
 
시오타투의 이시오 대표는 대중적으로 자리잡은 타투문화에 안주하지 않고 예술성을 강조한 작품을 만들 수 있는 타투이스트 양성을 위해 타투전문학원도 성황리 운영하고 있다. 이는 이 대표의 굵직한 경력과 노하우로 확인할 수 있다. 시오타투를 거친 타투전문가들은 현재 유명 타투이스트로 왕성하게 활동하며 신뢰도와 전문성을 입증하고 있기 때문.
 
이 대표는 한 언론사에서 선정한 타투부문 우수업체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단순 타투샵 운영을 넘어 타투의 대중화와 제자 양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도 방송 매체 및 온라인을 통해 빅뱅의 지드래곤, 비, 안젤리나 졸리, 베컴, mc몽, 은지원 등 연예인들의 타투를 보고 문신을 새기는 젊은이들이 꾸준히 증가할 겁니다. 타투는 단순한 건달 문신이 아닌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는 패션이며, 나아가 예술의 한 분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어 그는 항상 최고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디자인 연구와 아티스트적인 감각, 기술적인 완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저렴한 타투가격(문신가격)대비 고품격 타투실력으로 타투트렌드를 주도할 뜻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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