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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태 국회의장, 신임 의장비서실장에 윤원중 내정

문흥수 기자 | 기사입력 2010/06/09 [10:43]
[브레이크뉴스=문흥수 기자] 박희태 국회의장은 9일, 차관급에 해당하는 의장비서실장에 윤원중(尹源重) 前 15대 국회의원을 내정했다.
 
윤 실장 내정자는 전남 함평 출신으로 청와대 정무비서관 및 김윤환 전 한나라당 대표와 이회창 대표 비서실장을 지낸 바 있으며, 제17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정무분과위원회 상임자문위원, 대통령 소속 군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다음은 윤 내정자의 약력이다.
 

< 윤원중 내정자 약력 >
1944년 12월 15일, 전남 함평 출생(66세)
대통령 정무1비서관
한나라당 김윤환 대표, 이회창 대표 비서실장
제17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정무분과위원회 상임자문위원
대통령소속 군 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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